• 세무칼럼
메인 > 세무회계정보 > 세무뉴스
한나라당 전대 D-13, 출사표 던진 '7인' 2011.06.21
한나라당 7·4 전당대회가 1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1일 전여옥 의원이 불출마 선언을 하면서 20일까지 출사표를 던진 일곱 명의 의원들이 사실상 선거전에 돌입했다.
 
전대 출마 선언을 한 의원은 남경필(4선, 경기 수원), 홍준표(4선, 서울 동대문), 권영세(3선, 서울 영등포), 박진(3선, 서울 종로), 원희룡(3선, 서울 양천), 나경원(재선, 서울 중구), 유승민(재선, 대구 동구)(이상 선수·가나다 순) 의원이다. 
 
이들은 국회와 여의도 일대에 선거캠프를 차리고 사실상 선거운동에 돌입,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는 권역별 비전 발표회를 준비하며 인터뷰 및 정책 마련에 한창인 모습이다. 
 
남경필, 원희룡, 나경원 의원은 '40대 기수론, 젊은 대표론'을 강조하고 있고, 홍준표 의원은 '힘있는 후보론', 권영세 의원은 '천막리더십', 박진 의원은 '미드필더 대표론', 유승민 의원은 '용감한 개혁'을 각각 강조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23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공식적인 전당대회 선거운동 기간에 돌입, 6개 권역 비전발표회를 거쳐 내달 3일 전국에서 동시 투표를 치른다. 이어 이튿날인 4일 대의원 투표 및 개표를 거쳐 당대표를 선출한다.  

[저작권자 ⓒ 조세일보(http://www.joseilb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근로장려세금' 청년 단독가구에도 지급한다
② 롯데닷컴, 일본법인 청산…그룹의 고향 日서 '망신살'